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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nkShow

TRUNKSHOW MAGAZINE

2017.02.08 ROUTE1 공식 런칭.

ROUTE1의 slogan "Become the beat of the city"
'여성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옷'이라는 의미를 담고있다.
ROUTE1은 독립적이고 트렌디한 여성들에게 새로운 패션 아이템을 제공한다.
심플한 감각을 여성스럽게 믹스, 실용적인 룩을 추구하는 컨템포러리 디자인을 선사한다.
루트원을 사랑하는 여성들의 금세 버려지는 옷이 아닌, 오래 지속돼야 하는 옷.
"베스트 프렌드" 같은 자신만의 스토리를 창조해가는 여성의 LOOK & ATTITUDE를 제안한다.

루비나, 세컨 브랜드 '루트원'으로 2막 인생 펼친다

“루트원의 진가는 입어 봐야 압니다. 팝업스토어에서 시착한 사람은 다 샀을 정도로 벌써부터 반응이 좋아요.
보통 스타일리시한 옷은 특별할 때만 입을 수 있지만 루트원은 데일리룩으로 손색이 없다는 게 장점이에요.
시크함과 스타일리시함의 균형을 타는 것이 아무래도 어렵잖아요”

유니크한 감성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디테일


세련된 편안함


강렬한 디자인


사람들이 ‘루트원’이라는 브랜드를 어떤 이미지로 인식하길 원하는가.
(루비나) ‘리바이스’하면 청바지가 떠오르듯이 힘 있고 믿음이 가는 브랜드로 기억되길 원한다.
(박자현) 사람과의 관계처럼 브랜드 역시 소비자가 믿고 구매하는 믿음이 가장 중요하다.
그 믿음 속에는 아이덴티티와 품질, 테이스트 모두 포함이 되어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도 하나씩은 믿고 사는 브랜드의 아이템이 있지 않은가.
루트원이 그렇게 사람들의 마음 속에 인식되었으면 좋겠다.

18F/W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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